정청래, 강선우와 전화 "힘내라, 든든한 울타리 되겠다"

정태진 2025. 8. 3. 12: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청래 신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당선된 어제(2일) "강선우 의원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정래 대표는 어제 자신의 SNS에 "강선우 의원과 통화했다"며 "많은 위로를 해주었고, 당대표로서 힘이 되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SNS에 "정청래 대표의 '강선우 감싸기'는 한마디로 국민과 싸우자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청래 신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당선된 어제(2일) "강선우 의원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정래 대표는 어제 자신의 SNS에 "강선우 의원과 통화했다"며 "많은 위로를 해주었고, 당대표로서 힘이 되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조만간 만나서, 다시 힘내서 의정활동을 잘하자고 했다"며 "제가 강 의원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 힘내시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강 의원은 '보좌진 갑질 의혹' 등으로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직에서 자진 사퇴한 바 있습니다.

'보좌진 갑질 의혹'으로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직에서 자진 사퇴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 = 연합뉴스)


그러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SNS에 "정청래 대표의 '강선우 감싸기'는 한마디로 국민과 싸우자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주 의원은 "정청래 대표의 이재명 대통령과의 차별화 전략이 벌써 시작됐다"며 "이 대통령은 강선우를 내쳤지만, 정청래 대표는 끝까지 않을 것이라는 메시지"라고 꼬집었습니다.

그러면서 "정청래 대표의 극단주의가 국민의 등을 돌리게 할 날이 머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정태진 기자 jtj@mbn.co.kr]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