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더힐 175억' BTS 진, 청량미+소년미 모두 잡은 월클 비주얼의 위엄…'전세계 아미 난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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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이 투어 현장의 모습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해 독보적인 비주얼로 전세계 아미를 감탄케 했다.
진은 마이크를 입 가까이 댄 채 무표정에 가까운 표정으로 무대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으며 무대 배경에는 블루 톤의 조명이 가득하며 조명 라인이 머리 뒤를 감싸듯 비춰지고 있어 전체적으로 차가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형성한다.
진은 최근 투어를 통해 전세계 아미와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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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투어 현장의 모습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해 독보적인 비주얼로 전세계 아미를 감탄케 했다.
진은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탬파 1일차..", "뉴어크 1일차"라는 짧은 멘트를 남기고 다수의 공연 사진을 업로드했다.
진은 핑크 스트라이프 야구 유니폼을 입고 무대 위에서 윙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윙크하는 표정과 입꼬리, 밝은 조명이 어우러지며 경쾌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진이 아련한 표정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 오른손에는 핑크색 마이크를 쥐고 있으며 왼손은 옆으로 뻗은 채 자연스럽게 힘을 빼고 있다. 조명은 블루와 퍼플이 혼합된 색조로 조명을 받아 피부 톤이 부드럽게 표현된다. 진의 눈썹, 속눈썹, 콧대 라인이 모두 명확하게 드러나는 클로즈업 구도이며 턱선의 각도와 옆광대의 실루엣이 뚜렷하다. 미간 사이에 힘이 들어간 표정으로 곡에 몰입한 듯한 감정선이 전달된다.

진은 마이크를 입 가까이 댄 채 무표정에 가까운 표정으로 무대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으며 무대 배경에는 블루 톤의 조명이 가득하며 조명 라인이 머리 뒤를 감싸듯 비춰지고 있어 전체적으로 차가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형성한다.
진은 최근 투어를 통해 전세계 아미와 만나고 있다. 한편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진은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더힐의 한 세대를 175억원에 현금 매입했다. 진이 매입한 한남더힐은 최고 12층, 32개 동, 총 600가구 규모로 조성된 고급 주거단지로 알려졌다. 이 단지에는 BTS를 비롯해 소지섭, 안성기, 이승철, 한효주 등 톱스타 연예인이 다수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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