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봉식, 4세 누나 조여정 옆에서 미소 가득 "여정이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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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봉식이 선배 배우 조여정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현봉식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좋은 말씀, 맛난 식사 감사합니다, 다이어트하신다고 하셨는데 아하! 치팅데이? 여정이 누나는 행님이라 불러드리면 좋아하심 메모"라는 글과 함께 조여정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현봉식은 조여정과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조여정은 1981년 2월 10일생으로 올해 44세이며, 현봉식은 1984년 10월 20일생으로 현재 4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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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현봉식이 선배 배우 조여정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현봉식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좋은 말씀, 맛난 식사 감사합니다, 다이어트하신다고 하셨는데 아하! 치팅데이? 여정이 누나는 행님이라 불러드리면 좋아하심 메모"라는 글과 함께 조여정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현봉식은 조여정과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밝은 미소를 짓는 두 배우의 표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조여정은 1981년 2월 10일생으로 올해 44세이며, 현봉식은 1984년 10월 20일생으로 현재 40세다.
한편 현봉식은 디즈니+를 통해 최근 공개된 시리즈물 '나인 퍼즐'에 출연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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