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바이오 연료공장서 불…3억2천만원 피해

윤나라 기자 2025. 8. 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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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아침 6시 10분쯤 전북 정읍의 바이오 연료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762㎡와 펌프, 스팀 보일러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3억 2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이 과정에서 황산이 유출돼 방제 작업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1층 창고동에서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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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전북 정읍 바이오 연료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오늘(3일) 아침 6시 10분쯤 전북 정읍의 바이오 연료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762㎡와 펌프, 스팀 보일러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3억 2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이 과정에서 황산이 유출돼 방제 작업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1층 창고동에서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정읍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윤나라 기자 invictu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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