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이 고추 정말 탐나죠?"…괴산청결고추 직거래시장 개장
이성기 기자 2025. 8. 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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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자연에서 자란 충북 '괴산청결고추'를 직접 만나기 위한 소비자들의 발걸음이 분주했다.
3일 새벽 문을 연 괴산군 '홍고추 직거래시장'은 해가 뜨기 전부터 활기로 가득 찼다.
현장을 찾은 송인헌 괴산군수는 출하 농가들을 일일이 둘러보며 격려하고, 품질 좋은 괴산청결고추가 안정적으로 유통되도록 직거래시장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괴산청결고추 직거래시장은 이달 말까지 괴산 장날(3·8일)에 맞춰 총 6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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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고추에 소비자 발길 이어져
3일 새벽 문을 연 충북 괴산 '홍고추 직거래시장'에서 소비자가 품질을 살펴보며 흥정을 하고 있다.(괴산군 제공)/뉴스1
3일 새벽 문을 연 충북 괴산 '홍고추 직거래시장'에서 개장에 앞서 농가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괴산군 제공)/뉴스1

(괴산=뉴스1) 이성기 기자 = 청정 자연에서 자란 충북 '괴산청결고추'를 직접 만나기 위한 소비자들의 발걸음이 분주했다. 3일 새벽 문을 연 괴산군 '홍고추 직거래시장'은 해가 뜨기 전부터 활기로 가득 찼다.
고추 품질을 꼼꼼히 살피며 농가와 가격을 흥정하는 소비자와 품질 좋은 햇고추를 손질하는 농민 사이에 오랜만에 웃음이 번졌다.

현장을 찾은 송인헌 괴산군수는 출하 농가들을 일일이 둘러보며 격려하고, 품질 좋은 괴산청결고추가 안정적으로 유통되도록 직거래시장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괴산청결고추 직거래시장은 이달 말까지 괴산 장날(3·8일)에 맞춰 총 6회 열린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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