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민주 정청래 신임 대표, 첫 행보로 나주 수해 현장 방문

2025. 8. 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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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중에도 수해복구 현장 다니며 땀 흘려"

"제가 텃밭 농사 지어봐서 그 심정 알아"

"당은 항상 민심이 아파하는 곳에서 같이 호흡"

"원하는 현안들 정부에 잘 전달하는 역할 하겠다"

"폭우·폭염으로 힘들어하는 국민 말씀 반영되게 전달"

"나주 3번째 방문…오늘 비공개 최고위 할 예정"

"전당대회 끝나고 꼭 호남 와야겠다고 생각"

"호남, 민주화에 대한 헌신과 봉사 희생"

"이재명 정부 철학,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

"정청래 당 대표 체제에서는 표시나게 호남에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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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g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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