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존' 사고 4년 사이 9% 증가..1,867명 사상

허현호 2025. 8. 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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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년 동안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가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정을호 국회의원이 공개한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사고자는 지난 2021년 1,340명에서 지난해 1,461명으로 9% 늘어 증가 추세를 보였고, 사상자 수도 3년 새 11% 증가한 1,867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사망자는 지난 2021년 13명에서 지난해 3명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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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년 동안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가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정을호 국회의원이 공개한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사고자는 지난 2021년 1,340명에서 지난해 1,461명으로 9% 늘어 증가 추세를 보였고, 사상자 수도 3년 새 11% 증가한 1,867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사망자는 지난 2021년 13명에서 지난해 3명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 의원은 윤석열 정권 이후 외부 통학로 조사조차 실시하지 않고 있다며, 이를 의무화하고 가용 예산을 과감히 투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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