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라면도 일년에 한 번 먹는데 '햄버거 주문' 성공..소박한 일탈 [Oh!쎈 이슈]

선미경 2025. 8. 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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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관리 끝판왕'으로 불리는 배우 김혜수의 햄버거 '먹방'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혜수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주문완료. 이제서야 알게 되다니"라는 멘트와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장에서 수영 후 모바일 배달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햄버거를 주문하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런 김혜수가 운동 후 햄버거를 주문하고 아이처럼 웃는 모습을 공개하며 한층 친근해진 매력을 어필해 큰 괌심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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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자리 관리 끝판왕’으로 불리는 배우 김혜수의 햄버거 ‘먹방’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혜수는 자신의 SNS에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작품 촬영 현장은 물론, 동료들에게 받은 간식차를 인증하거나 운동으로 자기 관리를 하는 모습을 공유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에는 운동 후 햄버거를 주문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김혜수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주문완료. 이제서야 알게 되다니”라는 멘트와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장에서 수영 후 모바일 배달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햄버거를 주문하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혜수는 햄버거 주문에 신이 난 듯 아이처럼 환하게 웃고 있었고, 직접 주문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수영 후인 만큼 기분 좋게 햄버거 ‘먹방’에 도전하는 김혜수였다.

김혜수는 평소에도 꾸준히 자기 관리를 하며 수영이나 운동을 하는 모습을 SNS를 통해서 자주 공개해왔다. 엄격한 자기 관리 덕분에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유지하고 있었고, 무엇보다 변함 없는 완벽한 몸매로 관심을 모았다. 

특히 과거 한 방송에서 김혜수는 “라면은 일년에 한 번 먹는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김혜수는 음식이 건강에 큰 영향을 준다며 라면 뿐만 아니라 패스트푸드 음식도 거의 입에 대지 않는다고 밝혔었다. 대중에게 노출되는 직업인 만큼 철저하게 자리 관리에 신경 쓰고 있었던 것.

그런 김혜수가 운동 후 햄버거를 주문하고 아이처럼 웃는 모습을 공개하며 한층 친근해진 매력을 어필해 큰 괌심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seon@osen.co.kr

[사진]김혜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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