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F1 더 무비', 입소문 타더니 300만 돌파...'야당'→'미키17' 이은 네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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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F1 더 무비'가 누적 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레이싱을 펼치고 있다.
3일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F1 더 무비'가 누적 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쟁쟁한 신작들의 연이은 개봉에도 불구하고 흥행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F1 더 무비'는 올해 개봉한 '야당' '미키 17'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에 이어 네 번째로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극장가의 흥행공식을 다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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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윤비 기자) 영화 'F1 더 무비'가 누적 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레이싱을 펼치고 있다.
3일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F1 더 무비'가 누적 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영화다.
쟁쟁한 신작들의 연이은 개봉에도 불구하고 흥행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F1 더 무비'는 올해 개봉한 '야당' '미키 17'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에 이어 네 번째로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극장가의 흥행공식을 다시 쓰고 있다.

배우들의 열연과 생동감 넘치는 연출, 강렬한 레이싱 액션과 스케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F1 더 무비'는 개봉 후 한달 넘게 최상위권 박스오피스와 예매율을 수성하는 것은 물론, CGV 골든에그지수 99%, 메가박스 실관람 평점 95점,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7점 등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기록해 유례없는 장기 흥행 레이스를 펼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또한, 오는 6일부터 IMAX 상영이 재개돼 'F1 더 무비'의 기록적인 흥행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관람객들은 "완전 스릴 있고 더운 여름밤 최고였다" "이건 꼭 영화관에서 봐야 한다" "시원한 스피드, 더위 날리기 좋은 영화"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F1 더 무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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