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노화된 근황 포착...박유환과 ‘논란의 형제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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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은퇴를 번복한 박유천이 최근 은발로 염색한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머리숱이 적어지고 은발로 염색한 모습.
최근 박유천은 전 기획사 대표에게 4억8천만원 피소를 당했으나 해당 소송이 각하되며 한숨을 돌렸다.
당시 박유천은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며 눈물의 기자회견까지 열었지만 사실로 밝혀져 논란이 됐고, 이후 일본과 태국 등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을 재개해 큰 비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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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박유천은 "오사카 준비됐나" 글을 남기고 셀카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머리숱이 적어지고 은발로 염색한 모습.
그래서 얼굴살이 빠지고 관리를 한 듯한 모습이지만 노화된 분위기를 풍겼다.
이후 대마초 흡입으로 연예계 복귀가 어려운 친동생 박유환과 일본 야경을 배경으로 함꼐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동생 박유환은 훨씬 좋아진 얼굴로 여전한 형제애를 보이고 있다. 박유환은 2020년 12월 태국 방콕의 한 음식점에서 일행 2명과 함께 대마초를 한 차례 피운 혐의를 받았다. 다음해 경기남부경찰청은 박유환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한 바 있다.
최근 박유천은 전 기획사 대표에게 4억8천만원 피소를 당했으나 해당 소송이 각하되며 한숨을 돌렸다.

당시 박유천은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며 눈물의 기자회견까지 열었지만 사실로 밝혀져 논란이 됐고, 이후 일본과 태국 등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을 재개해 큰 비난을 받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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