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김하성, 전 동료 스넬과 맞대결서 무안타 침묵
이성훈 기자 2025. 8. 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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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29·탬파베이 레이스)이 전 동료 블레이크 스넬(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과의 첫 맞대결에서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김하성은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다저스와 홈경기에 2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2 삼진으로 침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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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탬파베이 김하성
김하성(29·탬파베이 레이스)이 전 동료 블레이크 스넬(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과의 첫 맞대결에서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김하성은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다저스와 홈경기에 2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2 삼진으로 침묵했습니다.
1회 말 첫 타석에서 스넬의 시속 153㎞ 직구에 파울팁 삼진을 당했고, 3회에는 시속 138㎞ 체인지업을 건드려 3루수 앞 땅볼로 아웃됐습니다.
5회 말에는 스넬의 시속 153㎞ 직구를 받아쳤으나, 좌익수 정면으로 날아가는 라이너로 잡혔습니다.
이로써 김하성은 2021~2023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함께 했던 스넬과의 첫 MLB 무대 맞대결을 3타수 무안타로 마쳤습니다.
7회에는 바뀐 투수 알렉시스 디아스의 시속 150㎞ 직구에 헛스윙 삼진, 이날 4타수 무안타 2 삼진으로 경기를 끝냈습니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29에서 0.205(39타수 8안타)로 내려갔습니다.
탬파베이는 다저스를 4-0으로 완파하며 4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스넬은 5이닝 5피 안타 3 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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