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그만두고 고향 가려고 했는데, 20억 당첨…부모님 생각 나” 사연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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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을 고민하며 구입한 복권이 20억원에 당첨된 사연이 2일 공개됐다.
이날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은 지난달 29일 스피또2000 61회차 1등에 당첨돼 총 20억원의 당첨금을 받게 된 A씨의 사연을 전했다.
스피또2000은 동전 등으로 긁어 행운그림 2개가 모두 일치하면 당첨금을 받는 즉석복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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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3/mk/20250803101201729xdtn.png)
이날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은 지난달 29일 스피또2000 61회차 1등에 당첨돼 총 20억원의 당첨금을 받게 된 A씨의 사연을 전했다.
A씨는 일을 마치고 마트에 장을 보러 가던 중 복권판매점이 보여 로또복권과 스피또2000을 각각 1만원씩 구매했다. 일주일이 지나 스피또2000 복권을 긁었는데 당첨된 것.
처음엔 ‘이게 맞나’ 싶어 QR코드로 다시 확인해보니 1등 당첨이 맞았다는 A씨는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이 났고 살아계실 때 효도를 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제게 복을 주신 것 같아 감사할 따름”이라고 했다.
![[사진 출처 = 동행복권]](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3/mk/20250803101203041qics.png)
A씨는 “얼떨떨하지만 기분은 좋다”면서 “앞으로 열심히 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스피또2000은 동전 등으로 긁어 행운그림 2개가 모두 일치하면 당첨금을 받는 즉석복권이다. 1등 당첨금이 10억원인만큼 세트를 구입하면 최대 20억원의 당첨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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