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 어제 47만 동원! 4일연속 흥행독주 [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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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주연의 '좀비딸'이 예상대로 여름 성수기 극장가에서 홈런을 쳤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좀비딸'은 지난 2일 무려 47만8,519명을 동원해 4일 연속 흥행 1위에 오르며 흥행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개봉 첫날 오프닝 스코어 43만91명명보다 많은 '좀비딸'의 2일 관객 숫자는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에 들어섰다는 의미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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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조정석 주연의 '좀비딸'이 예상대로 여름 성수기 극장가에서 홈런을 쳤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좀비딸'은 지난 2일 무려 47만8,519명을 동원해 4일 연속 흥행 1위에 오르며 흥행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누적관객수는 145만2,254명으로 현재의 추세대로라면 담주 내 200만 관객뿐만 아니라 손익분기점 220만 관객 돌파도 가능할 전망이다.
개봉 첫날 오프닝 스코어 43만91명명보다 많은 '좀비딸'의 2일 관객 숫자는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에 들어섰다는 의미로 분석된다. 3일 오전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8.70, CGV 에그지수 92%를 받을 정도로 호평을 받으며 입소문이 도는데다가 정부에서 지난달 25일 배포한 450만장의 영화관 입장권 할인권 특수의 혜택을 제대로 보고 있는 중이다. 이상근 감독의 '악마가 이사왔다'가 개봉되는 13일 전까지는 독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여름시장 흥행불패의 사나이 조정석이 지난해 '파일럿'으로 기록한 471만 관객을 넘어설 것인지 영화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브래드 피트 주연의 'F1: 더 무비'가 15만8,633명을 모아 그 뒤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25일 개봉된 'F1: 더 무비'는 오직 영화의 힘만으로 장기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초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에 밀렸던 'F1 : 더 무비'는 실관람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누적관객수 296만979명을 모아 3일 오전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북미지역에서 흥행에 성공한 장성호 감독의 '킹 오브 킹스'가 5만408명을 모아 3위, 안효섭-이민호 주연의 한국형 블록버스터 '전지적 독자 시점'이 4만6,118명을 동원해 4위에 오르며 1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5위는 4만2,321명의 관객을 모은 드림웍스픽쳐스의 애니메이션 '배드 가이즈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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