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였어?’ 84년생 현봉식, ‘3살 누나’ 조여정과 투샷 공개···“여정이 누나”[SNS는 지금]

강신우 기자 2025. 8. 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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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봉식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현봉식과 조여정이 유쾌한 투샷을 공개했다.

2일 현봉식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좋은 말씀, 맛나는 식사 감사합니다. 다이어트하신다고 하셨는데... 아하 치팅데이? 여정이 누나는 행님이라 불러드리면 좋아하심 메모...”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현봉식과 조여정이 함께 찍은 셀카로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한 채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1984년생이지만 ‘노안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현봉식과 1981년생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는 조여정의 투샷이 눈길을 끈다.

게시물을 확인한 조여정 역시 “귀엽고 재밌고 늠름한 봉식이”라고 화답, 게시물을 공유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현봉식이 노안인건지 조여정이 동안인건지’, ‘두 사람 너무 귀엽다’, ‘친남매 케미가 좋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봉식은 8월 18일 첫 공개를 앞둔 ENA 새 월화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한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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