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컷] 8월 첫째 주말 강릉해변…24만 피서객 ‘풍덩’

황선우 2025. 8. 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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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일 오후 강릉 경포해수욕장 해수풀장에서 가족 단위 피서객들이 물놀이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황선우 기자

피서 극성수기인 8월 첫째 주말이었던 지난 2일, 전국에서 몰려든 피서객들이 강원 강릉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강원도에 따르면 이날 경포, 강문, 안목, 주문진 등 강릉지역 해수욕장 18곳의 방문객은 24만여 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강릉지역 해변은 14일째 열대야가 지속되는 등 밤낮없는 무더위로 늦은 밤까지 가족 단위 피서객들로 붐볐다.
 

▲ 지난 2일 오후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황선우 기자
▲ 지난 2일 오후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황선우 기자
▲ 지난 2일 오후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황선우 기자
▲ 지난 2일 오후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황선우 기자
▲ 지난 2일 오후 강릉 경포해수욕장 해수풀장에서 가족 단위 피서객들이 물놀이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황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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