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컷] 8월 첫째 주말 강릉해변…24만 피서객 ‘풍덩’
황선우 2025. 8. 3. 09:41

피서 극성수기인 8월 첫째 주말이었던 지난 2일, 전국에서 몰려든 피서객들이 강원 강릉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강원도에 따르면 이날 경포, 강문, 안목, 주문진 등 강릉지역 해수욕장 18곳의 방문객은 24만여 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강릉지역 해변은 14일째 열대야가 지속되는 등 밤낮없는 무더위로 늦은 밤까지 가족 단위 피서객들로 붐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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