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기구 타고 세계여행 간다"…롯데월드 2억원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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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 타고 투표만 했는데 해외여행.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총 2억 원 규모의 여행지원금을 걸고 특별 이벤트를 연다.
당첨자 1인당 1000만 원씩, 총 2억 원 규모의 해외여행 지원금이 주어진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놀이공원 체험을 넘어 세계여행의 설렘까지 선사하는 이색 프로그램"이라며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많은 방문객이 즐거움과 추억, 그리고 행운의 기회를 모두 가져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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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어트랙션 투표하고 세계여행 경품
6개 대표 어트랙션, 불꽃 튀는 인기 경쟁
하루 한 번 투표…현장서 가상 공약도 즐긴다
총 20명 당첨, 1인당 1000만 원 해외여행 지원
[이데일리 강경록 여행전문기자] 놀이기구 타고 투표만 했는데 해외여행.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총 2억 원 규모의 여행지원금을 걸고 특별 이벤트를 연다. ‘어트랙션 월드투어 : 최애 어트랙션 투표하고 세계여행 가자’가 그 주인공이다.

후보는 ▲360도 회전 스릴의 ‘후렌치 레볼루션’ ▲무중력 해적선 ‘스페인해적선’ ▲고대 이집트 탐험 ‘파라오의 분노’ ▲전설 속 수중 도시 질주 ‘아트란티스’ ▲폭포 급류 보트 ‘후룸라이드’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풍선비행’이다.
투표는 어드벤처 1층 기프트샵 ‘로티스 엠포리움’ 앞 기표소에서 오전 11시~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하루 1회만 가능하다. 중복 참여 시 당첨에서 제외된다. 현장에서는 각 어트랙션이 내건 재미있는 가상 공약도 확인할 수 있어 놀이기구를 타는 재미 외에 또 다른 즐거움을 준다.
이벤트의 재미 요소는 단순 투표에 그치지 않는다. 각 어트랙션은 ‘최애’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 개성 있는 가상의 공약을 내걸고, 이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문객은 단순히 놀이기구를 타는 것을 넘어, 마치 선거에 참여하는 듯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당첨자는 9월 12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 발표된다. 1위 어트랙션 투표자 중 10명, 2위 6명, 3위 4명 등 총 20명이 최종 선정된다. 당첨자 1인당 1000만 원씩, 총 2억 원 규모의 해외여행 지원금이 주어진다. 여행지는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며, 현금이 아닌 여행상품권 형태로 제공된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놀이공원 체험을 넘어 세계여행의 설렘까지 선사하는 이색 프로그램”이라며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많은 방문객이 즐거움과 추억, 그리고 행운의 기회를 모두 가져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경록 (ro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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