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최병길 PD 채무 해명에 "유학→페라리 구입 비용…결정적 증거 있어" 반박

백아영 2025. 8. 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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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가 전 남편 최병길 PD의 채무 해명에 대해 반박했다.

이는 최병길 PD의 "서유리에게 진 채무는 내가 개인적으로 사용한 것이 아니라 서유리와 내가 50대 50으로 지분을 소유한 로나 유니버스 사업에 들어간 것이다. 지분은 반반이었지만 사업상 부채는 내가 책임지게 되면서 여의도 소유의 집을 헐값에 매각하고 용산 집을 경매에 넘기게 됐다"는 주장에 대한 반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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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가 전 남편 최병길 PD의 채무 해명에 대해 반박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서유리는 2일 SNS에 "가만히 있는데 왜 갑자기 시비를 걸어오는지 모르겠다. 로나유니버스 때 제 지분은 없었다. 부대표 최X호씨가 제 지분이 없다고 했고 녹취도 남아 있다"고 하며 "저는 로나유니버스 법인카드로 10원 한 푼 긁어본 적 없다"고 했다.

이는 최병길 PD의 "서유리에게 진 채무는 내가 개인적으로 사용한 것이 아니라 서유리와 내가 50대 50으로 지분을 소유한 로나 유니버스 사업에 들어간 것이다. 지분은 반반이었지만 사업상 부채는 내가 책임지게 되면서 여의도 소유의 집을 헐값에 매각하고 용산 집을 경매에 넘기게 됐다"는 주장에 대한 반박이다.

서유리는 "사업상의 부채? 정말 그게 전부 사업상의 부채였나. 남아있던 당신의 미국 유학 빚. 영끌한 여의도 집 2금융권 대출. 페라리 구입 비용 등 아니었나? 왜 전부 로나유니버스 핑계를 대죠?"라고 하며 "통장 이체 내역 하나만 까면 다 들통날 거짓말 그만 좀 해 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작년 12월에 갚았어야 할 채무 아직도 안 갚았으면 시비라도 걸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닌가? 사귀자마자 3500만 원을 빌려달라고 했을 때 그만둬야 했다. 조상신이 주신 신호였다"라고 하며 "계속 허위사실을 주장한다면 어쩔 수 없이 결정적인 증거를 공개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지난 2024년 이혼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서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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