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2억 벤츠 타고 첫 오프로드 질주 “♥연정훈이 운전 가르쳐줘” (자유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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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첫 오프로드 주행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근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프로 카레이서 연정훈 대신 제대로 과속 밟은 한가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프로드 주행에 도전하는 한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운전대를 잡은 한가인은 "남편이 운전할 때 제가 잔소리를 한다. 남편이 프로 레이서니까 '운전할 때 잔소리는 좀 아니지 않아?'라고 하더라"면서 "남편이 제 운전을 가르쳐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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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한가인이 첫 오프로드 주행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근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프로 카레이서 연정훈 대신 제대로 과속 밟은 한가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프로드 주행에 도전하는 한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한가인은 "촬영한 것 중에 오늘이 제일 신나 보인다"는 제작진의 말에 "놀이기구 타는 것 엄청 좋아한다. 근데 놀이공원 가면 정신 없고 힘들어서 잘 안 간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전문가가 운전하는 차에 탑승한 한가인은 "어머. 신기하다"를 연신 외쳤다. 이어 운전대를 잡은 한가인은 "남편이 운전할 때 제가 잔소리를 한다. 남편이 프로 레이서니까 '운전할 때 잔소리는 좀 아니지 않아?'라고 하더라"면서 "남편이 제 운전을 가르쳐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이 안 보이는 절벽급 경사에도 한가인은 "스트레스 풀린다. 너무 좋다. 이 차 타고 집에 가고 싶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그러면서 "신랑이 SUV를 타는데 승용차를 못 타겠다고 하더라. 저는 SUV 타는 걸 굉장히 반대했다. 근데 오늘 생각이 바뀌었다. 왜 타는지 알겠다"고 털어놨다.
이어 레이싱 트랙에 도착한 한가인은 시속 230km로 질주하며 "행복하다"고 환호성을 질렀다. 한가인은 "도파민 샤워다. 아드레날린과 도파민 샤워를 지금 받아서 못 하던 걸 해낼 수 있을 것 같다.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스트레스가 많이 풀려서 좋았다. 오늘 비로소 자유부인이 됐다"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연서방과 와서 드리프트를 배워보고 싶다"고 미소를 지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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