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하♥’ 한예슬, 포지타노 수영장서 눈 못 떼…“우리 꽃남이 수영 중”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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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의 남편 류성재와 함께 이탈리아 포지타노에서 보내는 '신혼 감성' 가득한 휴양 근황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류성재와 함께한 이탈리아 포지타노 여행 중 수영장 컷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선베드에 누운 채 수영장 안에서 유영 중인 남편을 바라보고 있었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이탈리아 포지타노를 포함한 여행지에서의 감성적인 라이프스타일을 팬들과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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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의 남편 류성재와 함께 이탈리아 포지타노에서 보내는 ‘신혼 감성’ 가득한 휴양 근황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류성재와 함께한 이탈리아 포지타노 여행 중 수영장 컷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선베드에 누운 채 수영장 안에서 유영 중인 남편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는 선글라스를 끼고 한 손으로 햇빛을 가린 채,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의 남편 류성재와 함께 이탈리아 포지타노에서 보내는 ‘신혼 감성’ 가득한 휴양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한예슬 SNS
“우리 꽃남이 수영 중”이라는 눈빛과 함께 카메라 밖에서도 눈길이 멈추지 않는 ‘신혼 눈맞춤 모먼트’가 완성됐다.
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의 남편 류성재와 함께 이탈리아 포지타노에서 보내는 ‘신혼 감성’ 가득한 휴양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한예슬 SNS
또 다른 컷에서는 수영장 뒤로 펼쳐진 포지타노의 전경과 풀사이드 테이블 위 간단한 음료, 과일, 독서 아이템들이 놓여 있어 한예슬의 감각적인 여름 일상을 그대로 보여줬다.
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의 남편 류성재와 함께 이탈리아 포지타노에서 보내는 ‘신혼 감성’ 가득한 휴양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한예슬 SNS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0살 연하의 연인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그간 SNS에서는 주로 패션, 인테리어, 뷰티 콘텐츠를 올려왔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봉인 해제된 신혼 감성’이 가득한 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의 남편 류성재와 함께 이탈리아 포지타노에서 보내는 ‘신혼 감성’ 가득한 휴양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한예슬 SNS
한편 한예슬은 최근 이탈리아 포지타노를 포함한 여행지에서의 감성적인 라이프스타일을 팬들과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의 남편 류성재와 함께 이탈리아 포지타노에서 보내는 ‘신혼 감성’ 가득한 휴양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한예슬 SNS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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