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유튜브'로 돈방석 앉았네…초호화 한강뷰 집 최초 공개 ('전참시') [종합]

이유민 기자 2025. 8. 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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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원훈의 깔끔한 신혼집과 배우 최강희의 엉뚱하면서도 현실적인 일상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8회에서는 김원훈과 최강희의 매력 넘치는 하루를 그리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방송에서는 '숏박스' 주역 김원훈의 신혼집이 최초 공개되며, 그의 깔끔한 일상과 유쾌한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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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개그맨 김원훈의 깔끔한 신혼집과 배우 최강희의 엉뚱하면서도 현실적인 일상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8회에서는 김원훈과 최강희의 매력 넘치는 하루를 그리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방송에서는 '숏박스' 주역 김원훈의 신혼집이 최초 공개되며, 그의 깔끔한 일상과 유쾌한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청소기를 돌리며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부터, 몸 전체를 꼼꼼하게 제모하는 독특한 모닝 루틴까지, 김원훈의 '깔끔왕' 면모가 돋보였다. 또한, 그는 후배를 챙기는 훈훈한 태도를 보이며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나중에 저도 후배를 만나게 되면 이름을 불러주면 좋아하지 않을까"라고 말한 김원훈의 말에선 유재석을 떠올리게 하는 훈훈함이 묻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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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훈은 '숏박스' 멤버들과의 회의에서도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신동엽 섭외에 실패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는 가운데, 그는 프로그램의 성공을 위해 열정적으로 참여하며 디렉팅을 맡기도 했다. 또한, 그의 가족과 친구들과의 따뜻한 교류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줬다. 김원훈의 부모님은 그가 어려운 시절을 보내고 나서 큰 성공을 거둔 것에 대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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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강희의 하루는 예상대로 엉뚱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펼쳐졌다. 이사 후, 비용을 아끼기 위해 저렴한 상품을 고르는 모습에서는 현실적인 면모가 엿보여 그녀만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강희는 SNS 화제의 전시회 '쪽잠'에 방문하여, 송은이, 김숙, 미자와의 추억을 되새기며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새로 구입한 조명의 설치 도전에서 AI와 티격태격하며,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전참시' 358회는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049 시청률 1.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다음 주 방송에는 구독자 1220만 명을 보유한 인기 먹방 유튜버 쯔양이 출연해 간식 창고를 공개할 예정으로, 또 다른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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