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강남서 마약” 신고 여친에 주사기 꽂고 폭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남자 친구가 마약을 한다'고 신고하려던 여성 몸에 주사기를 꽂고 폭행한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과 상해 혐의로 A(40)씨를 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인 것으로 3일 전해졌다.
A 씨는 지난달 31일 낮 12시쯤 강남구 한 숙소에서 자신을 마약 투약 혐의로 신고하려던 피해 여성 몸에 주사기를 꽂고 주먹과 발로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 씨에 대해 마약류 관리법 위반과 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자 친구가 마약을 한다’고 신고하려던 여성 몸에 주사기를 꽂고 폭행한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전과 23범으로 마약 전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은 전치 8주의 골절상을 입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과 상해 혐의로 A(40)씨를 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인 것으로 3일 전해졌다.
A 씨는 지난달 31일 낮 12시쯤 강남구 한 숙소에서 자신을 마약 투약 혐의로 신고하려던 피해 여성 몸에 주사기를 꽂고 주먹과 발로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 여성은 폭행으로 전치 8주의 골절상을 입어 치료받고 있다. 피해 여성은 A 씨와 연인 관계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인근 지역을 수색한 끝에 같은 날 밤 9시쯤 A 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A 씨에 대해 마약류 관리법 위반과 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임정환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신 7개월 이시영, 미국서 200㎞ 오토바이 투어
- 양동근, ‘尹 계엄 옹호’ 목사 행사 참석 논란 일자 욕설과 함께 “맘껏 욕해”
- SKT, 연말까지 전 고객 데이터 50GB 제공... “통신비 4만 원 굳었다”
- ‘정청래 민주당’을 국힘이 감당할 수 있을까…‘냉전’ 심화될 듯
- 트럼프 캠프 변호사 “분명한 치매 초기일수도”…“아예 없던 말을 지어내” 기고문
- 기상청 “3~4일 수도권 최대 150㎜ 폭우”
- “술 안 마시면 때린다” 여중생 3명, 초등생 밤새 폭행
- 18층 아파트서 추락한 3살 아이, 나무 걸려 기적 생존
- 진성준 “대주주 기준 강화해도 주식시장 안 무너져”…與 공방 확산
- SNS 상담이 부른 1억 절도…무속인 사기극, 어떻게 벌어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