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캉스 중 김치찜’ 기은세, 루프탑 물놀이 끝에 한입…“갑자기 땡겼어요”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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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가 루프탑 '집캉스' 풍경과 함께 김치등갈비찜 일상을 공개했다.
기은세가 8월 2일 SNS에 올린 게시물을 통해 한여름 주말 '집캉스'의 정수를 공유했다.
스트라이프 파라솔, 라탄 밀짚모자, 핑크 튜브까지 더해 도심 속 오아시스를 연출한 기은세의 센스가 돋보였다.
기은세는 "주말 내내 물속에서 지내다 보니, 결국 등갈비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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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가 루프탑 ‘집캉스’ 풍경과 함께 김치등갈비찜 일상을 공개했다.
기은세가 8월 2일 SNS에 올린 게시물을 통해 한여름 주말 ‘집캉스’의 정수를 공유했다.
사진 속 그는 루프탑 미니 수영장에 몸을 담근 채, 시원한 튜브와 파라솔 아래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었다.

스트라이프 파라솔, 라탄 밀짚모자, 핑크 튜브까지 더해 도심 속 오아시스를 연출한 기은세의 센스가 돋보였다.

이어진 컷에서는 김치등갈비찜을 직접 삶는 모습이 포착됐다. “물속에 있다 보니 갑자기 김치찜이 먹고 싶어졌다”는 멘트와 함께 찜용 고기를 끓이는 장면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그는 리프 패턴 수영복을 입고, 커다란 밀짚모자를 눌러쓴 채 소박한 미소를 머금은 모습이었다.
테이블에 올려둔 책과 스트라이프 담요, 감성 조명으로 꾸며진 루프탑 공간은 마치 휴양지 한켠 같았다.

기은세는 “주말 내내 물속에서 지내다 보니, 결국 등갈비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한편 기은세는 2012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23년 9월 11년 만에 이혼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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