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10살 연하남 최정훈, ♥사랑 잡더니 ‘대선배’ 앞은 진땀 “말 버벅”(불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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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정훈이 스페셜 MC 도전에 진땀을 흘렀다.
이찬원의 빈 자리에는 잔나비 최정훈이 스페셜 MC로 출격했다.
이어 "아쉽지만. 오늘 록페스티벌에 딱 맞는 잔나비 최정훈 씨가 스페셜 MC로 함께 하게 됐다"라고 했다.
이홍기가 "최근에 '불후의 명곡'을 이승기 씨랑 나와서 괴롭힘만 당하다가 동생이랑 나와서 공격할 대상이 생긴 거 같다"라고, 하자 최정훈은 "제가 타격감이 괜찮다"라고 해 모두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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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최정훈이 스페셜 MC 도전에 진땀을 흘렀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불후의 명곡' MC 이찬원이 자리를 비웠다. 이찬원의 빈 자리에는 잔나비 최정훈이 스페셜 MC로 출격했다.
이에 대해 김준현은 갑작스레 변경된 녹화 일정을 언급하면서 "이찬원 씨가 예전부터 있던 스케줄, 변경할 수 없는 스케줄로 불참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쉽지만. 오늘 록페스티벌에 딱 맞는 잔나비 최정훈 씨가 스페셜 MC로 함께 하게 됐다"라고 했다.
최정훈은 떨면서 멘트를 쏟아내고 어색한 얼굴을 해 모두에게 웃음을 안겼다. 록의 대부 전인권을 설명하면서도 진땀을 흘리고, 멘탈이 흔들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잡았다. 긴장한 최정훈은 "멘트 다시 할까요"라고 조심스럽게 묻기도 했다.
이홍기가 "최근에 '불후의 명곡'을 이승기 씨랑 나와서 괴롭힘만 당하다가 동생이랑 나와서 공격할 대상이 생긴 거 같다"라고, 하자 최정훈은 "제가 타격감이 괜찮다"라고 해 모두를 웃게 했다.
김준현이 "이런 게 더 풋풋하고 귀엽고 신선하다"라고 응원하자, 최정훈은 "그러면 더 버벅이도록 하겠다"라고 해 김준현을 당황케하기도 했다.
한편 한지민은 지난해 8월부터 10세 연하 가수 잔나비 최정훈과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을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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