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의 희년' 철야기도에 전세계 수십만 명 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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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2일 전 세계 청년 수십만 명이 레오 14세 교황이 주례하는 '젊은이의 희년' 철야기도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이탈리아 로마에 모였습니다.
그중에서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3일까지는 18∼35세 청년 신자를 위한 '젊은이의 희년' 주간입니다.
철야기도에 앞서 음악 공연 등이 병행되는 이번 행사는 로마 동부 스포츠 복합단지인 토르 베르가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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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2일 전 세계 청년 수십만 명이 레오 14세 교황이 주례하는 '젊은이의 희년' 철야기도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이탈리아 로마에 모였습니다.
희년은 교회가 50년 또는 25년마다 선포하는 은총의 해로, 이번 희년은 지난해 12월 24일부터 2026년 1월 6일까지다. 그중에서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3일까지는 18∼35세 청년 신자를 위한 '젊은이의 희년' 주간입니다.
철야기도에 앞서 음악 공연 등이 병행되는 이번 행사는 로마 동부 스포츠 복합단지인 토르 베르가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YTN 이상순 (ss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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