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도 포기한 추성훈 ‘충격’ 귀지 “더러워” 이은지 곽준빈 구역질 참아(밥값)[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8. 3. 07: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추성훈이 충격적인 귀 상태를 공개했다.

8월 2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중국 충칭에서 밥값 벌기에 나선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추성훈은 49년 인생 중 처음으로 귀를 파본다고 해 시선을 끌었다.

실제로 곽준빈, 이은지의 귀는 생각보다 깨끗했으나, 추성훈의 귀는 금광 수준으로 충격을 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뉴스엔 이슬기 기자]

추성훈이 충격적인 귀 상태를 공개했다.

8월 2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중국 충칭에서 밥값 벌기에 나선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움직였다. 마라로 가득한 곳에서, 겨우 식당을 하나 찾아 식사를 마쳤다.

이후 멤버들은 옛날 청두식 귀청소를 체험하러 나섰다. 보이는 귀 청소는 48위안 정도였다. 추성훈은 49년 인생 중 처음으로 귀를 파본다고 해 시선을 끌었다.

실제로 곽준빈, 이은지의 귀는 생각보다 깨끗했으나, 추성훈의 귀는 금광 수준으로 충격을 더했다. 이석도 가득 있어 담당하는 선생님이 바뀔 정도. 추성훈은 "나 금 찾았어"라고 격한 반응을 보였으나, 이은지는 "딱딱하다 거의 이빨 수준이다"라고 감탄하는 가 하면 구역질을 참는 모양새였다.

곽준빈도 "집게로 뜯어내 나 이거 쇼츠로 봤어"라고 하더니 "조회 수 천만 뷰 나와요. 너무 더러워"라고 했다. 결국 방송 화면도 다른 자료 화면으로 대체됐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