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지 “나 좋아하나 봐” 걸레 플러팅에 ♥핑크빛 썸 과몰입(밥값)[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8. 3. 07: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은지가 핑크빛 썸에 과몰입했다.

8월 2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중국 충칭에서 밥값 벌기에 나선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중간 난간은 이은지가, 제일 쉬운 주황색 통로는 고소공포증인 곽준빈이 담당했다.

공포에 질린 곽준빈의 장르가 호러일 때, 이은지의 장르는 로맨스였던 것.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은지가 핑크빛 썸에 과몰입했다.

8월 2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중국 충칭에서 밥값 벌기에 나선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충칭 최고층 고층 청소에 나선 세 사람이 그려졌다. 가장 난이도가 높은 난간 밖 좁은 통로는 추성훈이 담당했다. 중간 난간은 이은지가, 제일 쉬운 주황색 통로는 고소공포증인 곽준빈이 담당했다.

이은지는 잘생긴 선배에게 과몰입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줬다. 공포에 질린 곽준빈의 장르가 호러일 때, 이은지의 장르는 로맨스였던 것. 그는 준비할 때부터 "선배님이 잘 생기셨다" "안전장비도 저 선배님이 해주지"라며 갑작스러운 러브 시그널을 보였다.

청소하는 중에도 더러워진 걸레를 선배가 바꿔주자, 이은지는 "선배님 나 좋아하시나. 미치겠네. 왜 자꾸 걸레를 갔다 주시지. 마치 누가 시킨 것처럼 갔다 주셔. 선배님 나 좋아하나 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