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박수홍, 독박 육아에 지친 늦깎이 父..딸 재이 재우며 소파서 쪽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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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남편과 딸 재이의 사랑스러운 투샷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고된 육아에 지친 듯 딸을 품에 안은 채 잠이 들었고, 재이 역시 아빠 품에서 천사처럼 평온한 모습으로 잠들어 있다.
그는 "내 배 아파 낳은 재이 엄마의 기록"이라며 "엄마 박수홍, 아빠 김다예"라는 유쾌한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인 김다예와 결혼해, 지난해 10월 딸 박재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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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남편과 딸 재이의 사랑스러운 투샷을 공개했다.
2일 김다예는 자신의 SNS에 "ㅋㅋㅋ 진짜 똑같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파 위에서 잠든 박수홍과 딸 재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수홍은 고된 육아에 지친 듯 딸을 품에 안은 채 잠이 들었고, 재이 역시 아빠 품에서 천사처럼 평온한 모습으로 잠들어 있다. 꼭 닮은 부녀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자아낸다.
앞서 박수홍은 지난달 25일, "엄마가 너무 바빠져서 내가 육아를 전담했더니 재이가 나를 보고 계속 엄마라고 부른다"며 최근의 육아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내 배 아파 낳은 재이 엄마의 기록"이라며 "엄마 박수홍, 아빠 김다예"라는 유쾌한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인 김다예와 결혼해, 지난해 10월 딸 박재이를 품에 안았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며, 지난해 70억 원대 고급 아파트를 공동명의로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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