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유튜브 영상 조회수 1000만 터지면 수익 3000만원"

박효주 기자 2025. 8. 3.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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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원훈이 유튜브 수익을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는 '숏박스' 김원훈이 출연했다.

유병재가 "(수익을 낼 때는) 시청 지속 시간이 중요하다"고 설명을 더 하자, 김원훈은 "영상이 짧다"(불리한 면이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양세형이 "영상을 올리면 무조건 100만회가 넘죠"라고 하자 김원훈은 "저희는 200만회가 나오면 긴급회의를 한다. 무슨 문제가 있는지. 평균이 600만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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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참견시점에 출연한 코미디언 김원훈이 유튜브 채널 운영 수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MBC 전지적참견시점 갈무리

코미디언 김원훈이 유튜브 수익을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는 '숏박스' 김원훈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전현무는 채널 '숏박스' 내에 1000만 조회수를 넘긴 영상이 19개나 된다는 말에 깜짝 놀랐다. 그러면서 조회수가 많이 나오는 영상 수익을 물었다.

이에 김원훈은 "조회수마다 다른데 1000만이라면 한 2, 3배는 된다. 2000만~3000만원 정도"라고 했다.

유병재가 "(수익을 낼 때는) 시청 지속 시간이 중요하다"고 설명을 더 하자, 김원훈은 "영상이 짧다"(불리한 면이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수익을 들은 MC들은 "그것도 엄청 잘 나오는 것"이라며 놀라워했다.

양세형이 "영상을 올리면 무조건 100만회가 넘죠"라고 하자 김원훈은 "저희는 200만회가 나오면 긴급회의를 한다. 무슨 문제가 있는지. 평균이 600만회"라고 말했다.

수익 분배에 대해서는 "진세와 제가 채널 주인이고, 지윤이는 나오는 영상만 셰어한다"고 답했다.

김원훈은 2022년 결혼 후 처음으로 한강이 보이는 집을 보여줬다. 그는 아내에 대해 "어린이 뮤지컬 강사를 하고 있다. 대학교 CC로 만났다. 8년 연애 후 결혼했다"고 말했다.

박효주 기자 app@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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