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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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부산 지역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고 비가 내릴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밤부터 4일 오후 사이 부산에는 차차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또 4일 오전부터 5일 오전 사이 부산앞바다에 바람이 초속 8~14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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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7일 부산 황령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해운대구와 광안대교 등의 하늘에 먹구름이 뒤덮여 있다. 2023.06.27. yulnet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3/newsis/20250803065748830rgon.jpg)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3일 부산 지역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고 비가 내릴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3~5일 오전)은 80~150㎜(많은 곳 250㎜ 이상)다.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부산의 이날 낮 최고기온은 32도다.
밤새 최저기온은 27.7도를 기록,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이날 밤부터 4일 오후 사이 부산에는 차차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또 4일 오전부터 5일 오전 사이 부산앞바다에 바람이 초속 8~14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아울러 당분간 부산 해안에는 너울이 강하게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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