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겸손 버렸다 “‘써니’ 잘된 건 무조건 내 덕”(아임써니땡큐)[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8. 3.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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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가 영화 '써니'에서의 자신의 공을 자부했다.

8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아임 써니 땡큐' 5회에서는 중국으로 떠난 영화 '써니'의 칠공주 강소라, 김보미, 김민영과 코미디언 이은지의 우정 여행기가 이어졌다.

김성주는 "어머, 이런 반응일 줄 몰랐는데. 써니의 흥행은 다 내 덕분이다?"라고 다시 한 번 물었고 강소라는 "다는 아니지만 일정 부분"이라며 어느 정도 자신의 공이 있다고 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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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임 써니 땡큐’ 캡처
MBC ‘아임 써니 땡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강소라가 영화 '써니'에서의 자신의 공을 자부했다.

8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아임 써니 땡큐' 5회에서는 중국으로 떠난 영화 '써니'의 칠공주 강소라, 김보미, 김민영과 코미디언 이은지의 우정 여행기가 이어졌다.

이날 김성주는 거짓말 탐지기를 통해 강소라의 진심을 테스트했다. 김성주는 "써니 영화가 잘 된 건 내 덕분이다?"라는 짓궂은 질문을 건넸다.

하지만 강소라는 조금의 당황도 고민도 없이 "당연하다"고 답해 오히려 김성주를 놀라게 했다. 김성주는 "어머, 이런 반응일 줄 몰랐는데. 써니의 흥행은 다 내 덕분이다?"라고 다시 한 번 물었고 강소라는 "다는 아니지만 일정 부분"이라며 어느 정도 자신의 공이 있다고 자부했다.

이는 진실로 나왔다. 이에 김성주가 "뭐야. 이 자신감. 기분 많이 나쁘네. 난 '아니다'라고 얘기해가지고 찌릿할 줄 알았는데"라고 장난스레 불평하자 강소라는 "리더가 괜히 리더가 아니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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