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기, 아내 정미녀 홍콩서 새치기 폭로 “결혼 못 하겠다 싶어” (동치미)[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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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기가 아내 정미녀가 홍콩 쿠키 전문점에서 새치기를 했다고 폭로했다.
전민기는 "과자인데 제 입장에서는 4시간 기다려서 새우과자 사는 거다. 그냥 가기 뭐하니까 가게 잠깐 보고 가자고 해서 쓱 갔는데 갑자기 가게 앞에서 새치기를 싹 하더라"고 아내 정미녀의 새치기를 폭로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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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전민기가 아내 정미녀가 홍콩 쿠키 전문점에서 새치기를 했다고 폭로했다.
8월 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전민기 정미녀 부부가 출연했다.
정미녀는 “결혼 전 첫 여행을 홍콩을 갔다. 너무 설레서 갔다. 요즘에도 많이 드시는데 예쁜 케이스 안에 들어있는 쿠키가 있다. 가서 사와야겠다. 마음을 먹고 사러 갔다. 줄이 엄청 길더라. 멀리서 보는데도 줄이 엄청 길었다. 남편이 줄을 보자마자 ‘나 못 가’ 그러더라”고 말했다.
전민기는 “과자인데 제 입장에서는 4시간 기다려서 새우과자 사는 거다. 그냥 가기 뭐하니까 가게 잠깐 보고 가자고 해서 쓱 갔는데 갑자기 가게 앞에서 새치기를 싹 하더라”고 아내 정미녀의 새치기를 폭로해 폭소를 유발했다.
김용만이 “그렇게 안 봤다”며 폭소했고, 전민기는 “들어가려면 번호표가 있어야 한다. 그게 없어서 나오라고 했는데 옆사람과 이야기를 하고 있더라. 뭐야? 자기가 웃돈을 줄 테니까 팔라고. ‘2배, 2배’ 하고 있더라. 얘랑은 지금 당장 헤어져야겠다. 이상한 애고 결혼 못하겠다. 그랬던 적이 있다”고 폭로를 계속해 웃음을 더했다.
정미녀는 “저는 리셀 개념이 있었다”며 “저쪽에서 못 볼꼴을 봤다는 듯이 ‘야, 왜 이래’ 오히려 저를 주목받게 했다. 몰래하고 있는데”라며 남편 전민기의 방해 행각을 밝혀 모두를 웃겼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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