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전북(3일, 일)…차차 흐려지고, 밤부터 '강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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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북은 구름이 많고, 차차 흐려진 뒤 오후부터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장수 22도, 무주·임실 23도, 완주·남원·순창 24도, 전주·익산·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25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밤부터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린다"며 "일부 지역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으니,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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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3일 전북은 구름이 많고, 차차 흐려진 뒤 오후부터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0~100㎜(많은 곳 150㎜)다.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장수 22도, 무주·임실 23도, 완주·남원·순창 24도, 전주·익산·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25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전주·무주·남원·순창·익산·정읍·고창 34도, 완주·진안·임실·김제·부안 33도, 장수·군산 32도로 전날보다 2도 낮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앞바다에서 1.5~3m, 먼바다에서 1.0~3.5m로 높게 인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보통'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밤부터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린다"며 "일부 지역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으니,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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