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정청래 신임 민주당 대표와 통화…“원팀정신으로 국민께 효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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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신임 당대표와 통화하고 당선 축하인사를 전했습니다.
이에 "정 대표도 당과 정부의 역할 분담을 잘 해나가며 최대한 신속하게 민생을 위한 개혁입법을 처리하겠다면서 대통령의 뜻에 동의한다고 화답했다"고 강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조만간 정 대표와 박 후보를 초청해 함께 만나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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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신임 당대표와 통화하고 당선 축하인사를 전했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원팀 정신을 당부하며 국민께 효능감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면 좋겠다고 말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에 "정 대표도 당과 정부의 역할 분담을 잘 해나가며 최대한 신속하게 민생을 위한 개혁입법을 처리하겠다면서 대통령의 뜻에 동의한다고 화답했다"고 강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박찬대 후보와도 통화하고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한 박 후보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조만간 정 대표와 박 후보를 초청해 함께 만나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어제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제2차 임시전국당원대회(전당대회) 당 대표 경선에서 61.74%의 득표율로 경쟁자였던 박찬대 후보(38.26%)를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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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영 기자 (belles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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