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배성재, 박지성♥김민지 부부 모임 "치열하고 즐거웠던"

허지형 기자 2025. 8. 3. 00: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나운서 출신 김다영, 배성재 부부가 축구선수 출신 박지성, 아나운서 김민지 부부를 만났다.

그의 집들이 손님으로는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참석했다.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부부와 함께 박지성 자녀들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다영과 배성재는 지난 5월 2년간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박지성-김민지, 김다영-배성재 /사진=김다영 SNS
아나운서 출신 김다영, 배성재 부부가 축구선수 출신 박지성, 아나운서 김민지 부부를 만났다.

김다영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 치열하고 다 같이 즐거웠던 그날의 기록. 셰프님들 존경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지가 집들이를 위해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갈비찜부터 잡채 등 음식 솜씨를 뽐냈다.
김다영, 배성재 /사진=김다영 SNS
그의 집들이 손님으로는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참석했다.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부부와 함께 박지성 자녀들이 눈길을 끌었다. 또 김다영과 배성재의 행복한 투샷이 공개됐다.

이를 본 수영 선수 출신 박태환은 "행복 부부 데이네"라며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김다영과 배성재는 지난 5월 2년간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따로 올리지 않았다. 배성재 소속사 SM C&C 측은 "두 사람은 모든 형식을 생략하고 조용히 출발하기를 원한다"며 "가족들과 식사 자리를 가지는 것으로 예식을 대신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