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폐차하고 렌터카 타는 이유 “수리비 수백만원 내려했는데”(전참시)

서유나 2025. 8. 3.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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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렌터카를 타고 다니게 된 사연을 전했다.

8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8회에서는 최강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강희의 영상을 보던 MC들은 "자동차 바뀌었네?"라며 그녀가 차를 바꾼 사실을 눈치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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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최강희가 렌터카를 타고 다니게 된 사연을 전했다.

8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8회에서는 최강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강희의 영상을 보던 MC들은 "자동차 바뀌었네?"라며 그녀가 차를 바꾼 사실을 눈치챘다. 최강희는 원래 큰 차를 몰지 않았냐는 말에 "고장났다. 가다가 섰다. 이태원에서 친구 만나러 가는데 가다 섰다. (경고)등이 떴다. 모든 경고등이 다 뜨면 빨리 멈추라고 사인이 들더라. 말을 들어야 하는데 '이 앞인데 다음 신호에 멈춰야지'하다가 에에엥 하더니 섰다"고 밝혔다.

이어 "옛날 몇 년 전에도 선 적 있고 계속 고장이 났다. 몇 백씩 깨진다. 이번에도 지불할 마음이 있었는데 차량 업체에서 연락와서는 폐차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해서 헤어졌다"고 말했다.

그래서 새 차를 산 거냐는 물음엔 "렌트"라며 "저랑 너무 잘 어울려서 그거 사려고 한다. 똑같은 걸로 지금 흰색 (주문해놨다). 6개월을 기다려야 한다더라"고 렌터카를 타고 다니는 이유를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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