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잘 버는 박서진 직접 설계, 대궐 같은 150평 대저택 입성 날짜 확정 “드디어”(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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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이사 준비로 눈길을 잡았다.
8월 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박서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스튜디오에서 의문이 쏟아지자, 박서진은 "드디어 이사 날짜가 정해졌습니다"라고 했다.
박서진이 이사가는 곳은 삼천포 150평 대저택으로 가족을 위해 직접 설계한 새로운 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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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서진이 이사 준비로 눈길을 잡았다.
8월 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박서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집중해서 뭔가를 보고 있는 박서진이 그려졌다. 그는 폐기물 처리에 대해 알아보고 일정과 금액대를 체크해 시선을 끌었다.
스튜디오에서 의문이 쏟아지자, 박서진은 "드디어 이사 날짜가 정해졌습니다"라고 했다. 백지영은 "이제 가는 거냐"라고, 주연은 "축하드립니다"라고 반응했다.
박서진이 이사가는 곳은 삼천포 150평 대저택으로 가족을 위해 직접 설계한 새로운 집이었다. 집이 완공되어 집들이까지 했지만 그동안 일이 바빠 이사하지 못했는데 드디어 이삿날이 정해졌다. 박서진은 "이삿짐 센터도 알아보고 현재 살고 있는 집 정리도 알아보느라 바쁜 상태"라고 했다.
한편 아서 박서진은 집을 짓고 있다고 밝히며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시골 집이면 앞으로 지을 집은 강남에 있는 집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만큼 고급스러운 집"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금 집과 10분 거리인데, 지금 집은 시내와도 떨어져 있고 위치도 외진 곳이다. 지금 짓는 곳은 시내도 가깝고 마트도 가깝고 경찰서와 병원은 문 열면 바로 옆이다"고 설명했다. 또 "나이가 들수록 외진 곳보다 도시로 나가야 된다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옮겨야겠다는 생각에 알아보고 있었는데, 딱 좋은 자리가 있어서 거기로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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