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잘나가더니 얼굴에 금칠 “울쎄라 주 1회 맞아” 폭로(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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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원훈의 피부 관리 플렉스가 폭로됐다.
8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8회에서는 '숏박스' 김원훈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숏박스' 사무실에 출근한 김원훈은 조진세, 엄지윤 등과 함께 콘텐츠 회의를 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김원훈을 "모공 작아진 거 보라"며 "또 울쎄라 맞았냐"고 타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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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김원훈의 피부 관리 플렉스가 폭로됐다.
8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8회에서는 '숏박스' 김원훈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숏박스' 사무실에 출근한 김원훈은 조진세, 엄지윤 등과 함께 콘텐츠 회의를 했다. 이들은 '연예인 매니저' 콘텐츠를 생각 중이었는데, 조진세와 엄지윤은 잘나가는 김원훈이 연예인 역을 맡아야 한다고 몰아갔다.
그러면서 이들은 김원훈을 "모공 작아진 거 보라"며 "또 울쎄라 맞았냐"고 타박했다. 조진세는 "울쎄라를 원래 1년에 한 번 맞다가 요즘 일주일에 한 번 맞는다더라"고 유언비어까지 퍼뜨리며 조진세를 놀렸다. 이런 김원훈에겐 '얼굴에 금칠'이라는 자막이 달려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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