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임신 이시영, 子 학비 6억→뉴욕 영어캠프 보낸 재력 “승마→락클라이밍”(뿌시영)

이하나 2025. 8. 2.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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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뉴욕 한달살이 중 아들이 다닌 영어 캠프를 공개했다.

지난 8월 1일 이시영의 '뿌시영' 채널에는 '미국에 이거까지 가져왔다고? 이시영 뉴욕 한달살이 찐 여행템+뉴욕 영어캠프(내돈내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시영은 아들이 다닐 여름 캠프 투어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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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뿌시영’ 채널 영상 캡처
사진=‘뿌시영’ 채널 영상 캡처
사진=‘뿌시영’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이시영이 뉴욕 한달살이 중 아들이 다닌 영어 캠프를 공개했다.

지난 8월 1일 이시영의 ‘뿌시영’ 채널에는 ‘미국에 이거까지 가져왔다고? 이시영 뉴욕 한달살이 찐 여행템+뉴욕 영어캠프(내돈내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국제 면허증을 발급받은 이시영은 전속력으로 달려 가까스로 비행기에 탑승했다. 이시영은 “영국 때는 지갑을 두고 왔는데 이번에는 면허증 때문에. 어쨌든 잘 탔다”라고 말했다.

3시간에 걸친 입국 심사 끝에 뉴욕에 도착한 이시영은 친오빠 집에 도착했다. 이시영은 오빠가 고기를 구워주는 동안 아들과 오빠 집 정원에서 달리기 시합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시영은 아들이 다닐 여름 캠프 투어를 갔다. 이시영은 “작년에는 뉴저지에서 했다. 저희 친오빠 집이 롱아일랜드로 이사해서 이 근처에 그래도 제일 좋아 보이는 캠프로 서치해서 오늘 오리엔테이션 하러 왔다”라고 말했다.

이시영은 선생님들과 함께 양궁장, 놀이시설 등을 둘러봤다. 이시영은 “정윤이 여름 캠프는 아예 공부는 1도 안 하는 종일 놀다 오는 캠프만 선택한다. 그러면 키도 좀 더 클 수 있고 눈도 좀 좋아지지 않을까 해서. 여기 선생님이 계속 제발 헌옷을 입혀서 보내라고 얘기한다. 8시부터 4시까지 여기서 뛰어놀다 오는 거다”라며 “승마, 집라인, 락클라이밍, 게임, 필드 하키하고. 축구하고 범퍼카하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핫디쉬가 되는 곳, 스쿨버스 튼튼하고 집 앞까지 픽업 오는 데로 정했다. 가격대는 좀 있어도 훨씬 시설은 좋은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잘 갖춰진 시설에 이시영은 “너무 행복하다. 정윤이가 한 달 동안 여기에서 배우고 뛰어놀 거 생각하니까”라고 기뻐했다. 선생님이 거의 일대일로 밀착 케어한다는 이야기에 안심한 이시영은 “진짜 좋겠다. 너무 부러워”라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2018년 1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으나,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을 맞았다.

이시영은 지난달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다. 하지만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에 대한 이야기 또한 자연스럽게 오가게 됐다”라며 “그렇게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고,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받는 결정을 제가 직접 내렸다.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제가 안고 가려 한다”라고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편 이시영 아들은 현재 인천 송도에 위치한 채드윅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다. 이 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전 과정을 마치려면 교육비만 약 6억 원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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