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유튜브 수익 입이 떡 “천만뷰 영상 1개=3천만원, 둘이서 나눠”(전참시)

서유나 2025. 8. 2. 23: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김원훈이 유튜브 수익을 공개했다.

전현무가 수익을 궁금해하자 김원훈은 "조회수마다 다른데 천만이라면 한 2, 3배는 된다. 2, 3천만 원 정도"라고 밝혔다.

유병재가 "시청 지속 시간이 중요하다"고 설명을 더하자 김원훈은 "영상이 짧다"며 때문에 수익이 크게 날 수는 없는 환경임을 드러냈다.

김원훈은 수익은 조진세, 엄지윤과 셋이 나누냐고 묻자 "진세와 제가 채널 주인이고, 지윤이는 나오는 영상만 셰어를 한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김원훈이 유튜브 수익을 공개했다.

8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8회에서는 '숏박스' 김원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채널 '숏박스'의 인기에 깜짝 놀랐다. 천만 조회수를 넘긴 영상이 19개나 된다는 것.

전현무가 수익을 궁금해하자 김원훈은 "조회수마다 다른데 천만이라면 한 2, 3배는 된다. 2, 3천만 원 정도"라고 밝혔다. 무려 영상 하나의 수익이었다.

유병재가 "시청 지속 시간이 중요하다"고 설명을 더하자 김원훈은 "영상이 짧다"며 때문에 수익이 크게 날 수는 없는 환경임을 드러냈다. 그래도 MC들은 "그것도 엄청 잘 나오는 것"이라며 놀라워했다.

김원훈은 수익은 조진세, 엄지윤과 셋이 나누냐고 묻자 "진세와 제가 채널 주인이고, 지윤이는 나오는 영상만 셰어를 한다"고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