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美서 텔루라이드 20만대 리콜…"도어벨트 분리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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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미국에서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텔루라이드' 약 20만 대를 리콜합니다.
현지시간 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기아가 텔루라이드 20만1,149대를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NHTSA는 지난달 28일 2023~2025년형 기아 K5 차량 10만여 대도 뒷유리 테두리 부품 분리 우려로 리콜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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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텔루라이드 [기아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2/newsy/20250802230837031zgac.jpg)
기아가 미국에서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텔루라이드’ 약 20만 대를 리콜합니다.
현지시간 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기아가 텔루라이드 20만1,149대를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사유는 도어벨트 몰딩, 즉 창문과 문 사이 고무 마감재 테두리가 갈라지거나 차체와 분리될 수 있는 결함 때문입니다.
텔루라이드는 2022년과 2024년에도 리콜 조치된 바 있습니다.
기아는 2022년엔 견인 연결단자 결함으로 3만6천여 대를, 지난해 6월엔 파워 시트 모터 과열 가능성으로 텔루라이드 46만3천대를 각각 리콜했습니다.
한편, NHTSA는 지난달 28일 2023~2025년형 기아 K5 차량 10만여 대도 뒷유리 테두리 부품 분리 우려로 리콜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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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so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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