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봉식, 믿기지 않지만 '3살 누나' 조여정과 함께…놀라운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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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봉식이 배우 조여정과 함께한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현봉식은 최근 자신의 SNS에 "좋은 말씀, 맛나는 식사 감사합니다. 다이어트하신다고 하셨는데 아하 치팅데이? 여정이 누나는 행님이라 불러드리면 좋아하심 메모"라는 글과 함께 조여정과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현봉식은 조여정을 향해 "여정이 누나"라고 친근하게 부르며 "행님이라고 하면 좋아한다"고 전해 두 사람의 남다른 친분을 엿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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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현봉식이 배우 조여정과 함께한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현봉식은 최근 자신의 SNS에 "좋은 말씀, 맛나는 식사 감사합니다. 다이어트하신다고 하셨는데… 아하 치팅데이? 여정이 누나는 행님이라 불러드리면 좋아하심 메모…"라는 글과 함께 조여정과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현봉식보다 3살 연상인 조여정은 동안 미모로 나이 차이를 느낄 수 없는 동안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봉식은 조여정을 향해 "여정이 누나"라고 친근하게 부르며 "행님이라고 하면 좋아한다"고 전해 두 사람의 남다른 친분을 엿보게 했다.
팬들은 "훈훈한 케미", "친남매 같아요", "조여정 동안 미모 여전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봉식은 ENA 새 월화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한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25년의 세월을 단숨에 뛰어넘은 경력단절 톱스타 봉청자(엄정화)와 그를 돕는 독고다이 경찰 독고철(송승헌)의 컴백쇼가 유쾌한 웃음과 공감, 설렘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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