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항공, 시리아 알레포 노선 운항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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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항공이 2012년 4월부로 중단되었던 시리아 알레포 노선 운항을 재개했다고 2일 밝혔다.
마흐무트 야일라 터키항공 제2지역 영업 수석부사장은 알레포 노선 재개에 대해 "알레포는 역사적, 문화적 풍요로움을 지닌 매우 중요한 도시다. 알레포 노선의 재개를 통해 튀르키예와 시리아 양국 간의 경제적, 사회적 유대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터키항공은 앞으로도 더 많은 여행 옵션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항공 연결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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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항공, 시리아 알레포 노선 운항 재개 기념식 현장 [터키항공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2/ned/20250802223700908eqyv.jpg)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터키항공이 2012년 4월부로 중단되었던 시리아 알레포 노선 운항을 재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터키항공이 취항하는 시리아행 항공편은 수도 다마스쿠스와 알레포까지 두 곳으로 늘어났다. 터키항공은 지난 1월 다마스쿠스 행 노선의 운항을 재개한 바 있다.
터키항공은 1일부터 이스탄불 공항과 알레포 국제공항 간 왕복 항공편을 주 3회 (수·금·일) 운항하며, 8월 19일부터는 주 5회로, 9월 1일부터는 매일 운항할 예정이다.
마흐무트 야일라 터키항공 제2지역 영업 수석부사장은 알레포 노선 재개에 대해 “알레포는 역사적, 문화적 풍요로움을 지닌 매우 중요한 도시다. 알레포 노선의 재개를 통해 튀르키예와 시리아 양국 간의 경제적, 사회적 유대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터키항공은 앞으로도 더 많은 여행 옵션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항공 연결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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