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정청래와 통화.."원팀 정신으로 효능감 보여줘야" 당부

김승한 기자 2025. 8. 2.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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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와 통화하고 당선 축하 인사를 건넸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문자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원팀 정신을 당부하며 국민께 효능감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소개했다.

강 대변인은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박찬대 후보와도 통화하고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한 후보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보냈다"며 "조만간 정 대표와 박 후보를 초청해 함께 만나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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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사진=뉴스1 /사진=(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와 통화하고 당선 축하 인사를 건넸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문자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원팀 정신을 당부하며 국민께 효능감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정 대표도 당과 정부의 역할 분담을 잘해나가며 최대한 신속하게 민생을 위한 개혁 입법을 처리하겠다"며 "대통령의 뜻에 동의한다고 화답했다"고 전했다.

강 대변인은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박찬대 후보와도 통화하고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한 후보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보냈다"며 "조만간 정 대표와 박 후보를 초청해 함께 만나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덧붙였다.

김승한 기자 winon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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