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때부터 명품 옷” 임수향, 실버 샤넬백 들고 힙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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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향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임수향은 자신의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 채널에서 중학생 때 입던 명품 패딩을 공개하며 "그때 집이 부자였거든. 그래서 엄마가 이런 거 막 사줬었는데"라고 말했다.
또 자신의 억대 슈퍼카도 공개한 임수향은 "차 탈 일이 별로 없다. 이 차가 조금만 달려도 빠르게 느껴지는 차이지 않나. 승차감이 좀 안 좋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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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임수향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임수향은 지난 7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임수향무터틀크래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임수향은 블랙 크롭톱에 화이트 스트라이프 팬츠, 블랙 아우터를 매치한 의상으로 패션 센스를 인증했다. 여기에 화이트 프레임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얹어 포인트를 줬고, 명품 브랜드 C사의 실버백도 시선을 끈다.
최근 임수향은 자신의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 채널에서 중학생 때 입던 명품 패딩을 공개하며 “그때 집이 부자였거든. 그래서 엄마가 이런 거 막 사줬었는데”라고 말했다.
또 자신의 억대 슈퍼카도 공개한 임수향은 “차 탈 일이 별로 없다. 이 차가 조금만 달려도 빠르게 느껴지는 차이지 않나. 승차감이 좀 안 좋다”라고 털어놨다. “그런데 이 차를 왜 사셨나”라는 질문에는 “허세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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