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용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취소 3년만

정다움 2025. 8. 2.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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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전 정부의 거부로 서훈이 취소됐던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94) 할머니에게 대한민국인권상(국민훈장 모란장)이 수여됐다.

국가인권위원회는 2일 오전 광주 동구 한 요양병원을 찾아 양 할머니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전달했다. 국민훈장 모란장 받는 양금덕 할머니. 2025.8.2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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