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믿었던 정혜영 대표도 “육아휴직 주기 쉽지 않아” (서초동)

유경상 2025. 8. 2. 22: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가영이 믿었던 정혜영 대표도 육아휴직 주기 쉽지 않다고 말했다.

배문정이 "여자 대표님이면 육아휴직 이해해주려나? 우리 다 작아가지고 한 명 빠지면 답이 없다"고 말하자 안주형(이종석 분)은 "나 괜찮으니까 편하게 해라"며 도와주겠다고 약속했고, 강희지(문가영 분)는 "언니, 우리 회사로 와라. 우리 대표님 그런 사람 아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캡처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문가영이 믿었던 정혜영 대표도 육아휴직 주기 쉽지 않다고 말했다.

8월 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9회(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에서 배문정(류혜영 분)은 임신 후 육아휴직 때문에 고민했다.

배문정은 육아휴직을 쓸 수 없는 상황에 점심시간 “다른 회사 어쏘들은 출산할 때 어떻게 하나?”라고 질문했다. 배문정이 “대표님 여자잖아. 어떻게 했어?”라고 묻자 하상기(임성재 분)는 “우리 대표님 미혼”이라고 답했다.

배문정이 “여자 대표님이면 육아휴직 이해해주려나? 우리 다 작아가지고 한 명 빠지면 답이 없다”고 말하자 안주형(이종석 분)은 “나 괜찮으니까 편하게 해라”며 도와주겠다고 약속했고, 강희지(문가영 분)는 “언니, 우리 회사로 와라. 우리 대표님 그런 사람 아니다”고 말했다.

하지만 강희지가 “저희는 출산하거나 그러면 육아휴직 어떻게 쓰냐”고 묻자 강정윤(정혜영 분)은 “변호사님 결혼하냐”고 반문했다. 강희지가 “아니요. 궁금해서요”라고 묻자 강정윤은 “법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는데 실질적으로 육아휴직 주기 쉽지 않다”고 답했다.

강정윤이 “진짜 결혼하는 거 아니죠?”라고 다시 확인하자 강희지는 “진짜 아니다”고 답했고, 강정윤은 “아쉽다. 회사에 경사 있을 줄 알았는데”라고 반응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