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알바 이은지, 방송 중 “목숨 걸어본 건 처음” 정신적 고통 호소(밥값)

이슬기 2025. 8. 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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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가 충칭 최고층 고층 청소에 어려움을 호소했다.

8월 2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중국 충칭에서 밥값 벌기에 나선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중간 난간은 이은지가, 제일 쉬운 주황색 통로는 고소공포증인 곽준빈이 담당했다.

청소 중 곽준빈은 이은지에게 "밥값 벌려고 이렇게 해본 적 있어요"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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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은지가 충칭 최고층 고층 청소에 어려움을 호소했다.

8월 2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중국 충칭에서 밥값 벌기에 나선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충칭 최고층 고층 청소에 나선 세 사람이 그려졌다. 가장 난이도가 높은 난간 밖 좁은 통로는 추성훈이 담당했다. 추성훈은 위험구역에 자처하고 나서면서 "아무래도 제가 직접 보여주면 사람들이 따라온다. 아무래도 제가 제일 위험한 곳으로 가야 할 수 있는 게 아닌가 생각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중간 난간은 이은지가, 제일 쉬운 주황색 통로는 고소공포증인 곽준빈이 담당했다. 청소 중 곽준빈은 이은지에게 "밥값 벌려고 이렇게 해본 적 있어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은지는 "이렇게 목숨 걸어본 건 나도 처음인 거 같아"라면서 정신적 고통을 토로했다.

추성훈이 난간 밖으로 나와 보라 하자, 두 사람은 "기절해 병원가야 해"라고 입을 모아 웃음을 더했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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