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알바 이은지, 방송 중 “목숨 걸어본 건 처음” 정신적 고통 호소(밥값)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은지가 충칭 최고층 고층 청소에 어려움을 호소했다.
8월 2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중국 충칭에서 밥값 벌기에 나선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중간 난간은 이은지가, 제일 쉬운 주황색 통로는 고소공포증인 곽준빈이 담당했다.
청소 중 곽준빈은 이은지에게 "밥값 벌려고 이렇게 해본 적 있어요"라고 물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은지가 충칭 최고층 고층 청소에 어려움을 호소했다.
8월 2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중국 충칭에서 밥값 벌기에 나선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충칭 최고층 고층 청소에 나선 세 사람이 그려졌다. 가장 난이도가 높은 난간 밖 좁은 통로는 추성훈이 담당했다. 추성훈은 위험구역에 자처하고 나서면서 "아무래도 제가 직접 보여주면 사람들이 따라온다. 아무래도 제가 제일 위험한 곳으로 가야 할 수 있는 게 아닌가 생각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중간 난간은 이은지가, 제일 쉬운 주황색 통로는 고소공포증인 곽준빈이 담당했다. 청소 중 곽준빈은 이은지에게 "밥값 벌려고 이렇게 해본 적 있어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은지는 "이렇게 목숨 걸어본 건 나도 처음인 거 같아"라면서 정신적 고통을 토로했다.
추성훈이 난간 밖으로 나와 보라 하자, 두 사람은 "기절해 병원가야 해"라고 입을 모아 웃음을 더했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장다아, 친동생 장원영과 축복받은 DNA‥물오른 청순美
- 올데프 애니, 母 정유경 신세계 회장 똑닮았네…재벌 아이돌의 카리스마
- 홍정욱 자식농사, 삼성 4세 이원주 다닌 美 모교에 세 자녀 다 보내(미스터리)[결정적장면]
- ‘뇌신경마비 투병’ 김윤아, 자우림 안에서 행복한 얼굴 “연일 작업 레코딩, 화이팅”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