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20년째 조각 미남 자부심…"요즘엔 나 외에는 없어" ('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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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승헌이 20년째 변함없는 조각 미남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에서 MC 유재석은 송승헌, 엄정화와 이른 아침에 만나 인사를 건넸다.
커피차 문구에는 "조각미남 송승헌이 쏜다"는 멘트가 적혀있었다고.
그러자 송승헌은 "그 문구를 제가 직접 쓴 건 줄 아셨구나. 요즘 '조각미남'이라는 표현 잘 안 쓰지 않냐. 왜냐면... 나밖에 없으니까"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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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배우 송승헌이 20년째 변함없는 조각 미남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2일 '뜬뜬' 채널에는 ENA 새 드라마 '금쪽같은 내스타'에 출연하는 송승헌, 엄정화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공개된 영상에서 MC 유재석은 송승헌, 엄정화와 이른 아침에 만나 인사를 건넸다. 송승헌을 향해 유재석은 "아침인데도 얼굴이 참 좋다"고 외모를 칭찬고, 송승헌은 "어제 촬영이 늦게 끝나서 잠을 잘 못 잤다"고 답했다.
이어 엄정화는 "어제 마지막 촬영이라고 (송승헌이) 커피차를 쐈다"고 말했고, 송승헌은 "제가 보낸 건 아니고, 아는 분이 보내주신 거다"고 설명했다.

커피차 문구에는 "조각미남 송승헌이 쏜다"는 멘트가 적혀있었다고. 엄정화는 "스스로 조각미남이라니 웃겼다"고 말하며 웃었다.
그러자 송승헌은 "그 문구를 제가 직접 쓴 건 줄 아셨구나. 요즘 '조각미남'이라는 표현 잘 안 쓰지 않냐. 왜냐면... 나밖에 없으니까"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도 "이 사람 대단한데"며 감탄했고, 제작진 역시 "웃긴데 부정하기 어려운 사실"며 자막으로 호응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박명수도 자신의 채널에 출연한 송승헌에게 "얘는 200m 앞에서도 보였다. 얼굴에서 광이 나가지고"라며 송승헌의 외모를 칭찬했고, 이어 박명수는 "옛날 방송 같으면 '야, 너 방부제 먹었냐' 그럴 텐데. 얼굴이 그대로다"고 외모에 대해 극찬한 바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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