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비만 1억’ 박서진, 얼굴에 또 손댔다 “아이돌 나온대서 급하게 병원 가”(살림남2)[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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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아이돌을 견제하며 자기 관리를 했다고 고백했다.
박서진은 미리 주연의 출연 소식을 들었다며 "아이돌 나온다고 해서 어제 급하게 병원 가서 리프팅 하고 왔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주연은 박서진의 의상을 보고 스타일리시하다고 칭찬을 했지만, 은지원은 박서진의 의상에 대해 "두루마리 휴지 떼고 와라"라며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박서진은 주연의 춤을 따라 하며 아이돌 따라잡기에 나서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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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박서진이 아이돌을 견제하며 자기 관리를 했다고 고백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더보이즈 주연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더보이즈 주연을 본 MC들은 주연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박서진은 미리 주연의 출연 소식을 들었다며 “아이돌 나온다고 해서 어제 급하게 병원 가서 리프팅 하고 왔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주연은 박서진의 의상을 보고 스타일리시하다고 칭찬을 했지만, 은지원은 박서진의 의상에 대해 “두루마리 휴지 떼고 와라”라며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박서진은 주연의 춤을 따라 하며 아이돌 따라잡기에 나서기도. 삐걱거리는 춤사위에 웃음이 번졌다.
한편 박서진은 과거 방송에서 어머니에 의해 "얼굴에 돈이 1억 들었다"라는 폭로를 당한 바 있다.
/hylim@osen.co.kr
[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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