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비만 1억’ 박서진, 얼굴에 또 손댔다 “아이돌 나온대서 급하게 병원 가”(살림남2)[핫피플]

임혜영 2025. 8. 2. 21: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서진이 아이돌을 견제하며 자기 관리를 했다고 고백했다.

박서진은 미리 주연의 출연 소식을 들었다며 "아이돌 나온다고 해서 어제 급하게 병원 가서 리프팅 하고 왔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주연은 박서진의 의상을 보고 스타일리시하다고 칭찬을 했지만, 은지원은 박서진의 의상에 대해 "두루마리 휴지 떼고 와라"라며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박서진은 주연의 춤을 따라 하며 아이돌 따라잡기에 나서기도.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서진이 아이돌을 견제하며 자기 관리를 했다고 고백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더보이즈 주연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더보이즈 주연을 본 MC들은 주연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박서진은 미리 주연의 출연 소식을 들었다며 “아이돌 나온다고 해서 어제 급하게 병원 가서 리프팅 하고 왔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주연은 박서진의 의상을 보고 스타일리시하다고 칭찬을 했지만, 은지원은 박서진의 의상에 대해 “두루마리 휴지 떼고 와라”라며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박서진은 주연의 춤을 따라 하며 아이돌 따라잡기에 나서기도. 삐걱거리는 춤사위에 웃음이 번졌다.

한편 박서진은 과거 방송에서 어머니에 의해 "얼굴에 돈이 1억 들었다"라는 폭로를 당한 바 있다.

/hylim@osen.co.kr

[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