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지사 “읍·면 단위라도 특별재난지역 지정돼야”
조미령 2025. 8. 2. 21:40
[KBS 창원]박완수 경남지사가 오늘(2일) 진주 문산체육관에서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단을 만나 특별재난지역 지정이 어려운 경우에는 읍·면 단위로 지정될 수 있도록 세밀한 현장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박 지사는 또, 피해 조사는 피해 주민 등 현장 목소리를 정확히 반영해 보고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했습니다.
합동조사단 경남조사반은 지난달 27일부터 오늘(2일)까지 산청과 합천 등 경남 9개 시·군에서 피해 조사를 했습니다.
조미령 기자 (pearl@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민주당 신임 대표 정청래…특표율 61.74%
- 정청래 민주당 신임 당대표에게 듣는다
- 7말 8초 본격 휴가철…“더워도 즐거워요”
- ‘관세 파고 넘자’…기업들 대응 ‘분주’
- ‘대주주 기준·주식 거래세’ 여당서도 논란…반대 청원 8만 명 육박
- ‘김건희 집사 게이트’ 업체 대표 소환…HS효성 부회장도 곧 조사
- 손흥민, 토트넘과 결별 ‘깜짝 발표’…외신 “영웅이 되어 떠난다”
- 미국 고용 쇼크에 트럼프는 담당 국장 탓…관세 여파 현실화
- 푸틴 측근의 핵 보복 언급에 트럼프 “핵잠수함 2척 배치”
- ‘전설’로 토트넘 떠나는 손흥민, 차기 행선지는 미국 LA 유력